할머니와 봄의 정원
강혜영 글, 그림 | 팜파스 펴냄
봄이 되면 할머니의 정원에는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요!
설아는 봄의 꽃들이 가득한 할머니 정원을 좋아한다. 설아는 할머니 집으로 가는 길, 차창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봄 풍경에도 마음이 설렌다. 할머니 집에 도착한 설아는 할머니 정원에서 민들레와 제비꽃, 진달래꽃 등 알록달록한 봄꽃들을 보고, 할머니를 도와 가을에 필 꽃의 씨앗도 심는다. 할머니는 설아가 따 온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딸기로는 맛있는 딸기 주스를 만들어 주신다. 설아는 다양한 봄꽃들을 볼 수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봄이 정말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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