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
김응 글, 이예숙 그림 | 개암나무 펴냄
이런 가족이 어디 있느냐고요? 바로 여러분 옆에 있어요!
할머니는 일을 하고 할아버지는 집안일을 돌본다. 엄마는 활동적이고 아빠는 외출할 때 머리를 묶고 눈썹을 그린다. 이모는 운전이 능숙하고 삼촌은 돌보기를 잘하며, 오빠는 울보이지만 주인공은 큰소리로 응원을 한다는 소개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알려 주고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한다. 성 역할 고정 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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