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ㅅㅅㅎ
김지영 글, 그림 | 사계절 펴냄
평범한 하루, 반짝이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리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찾아온 낯설고 이상한 마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맛없고,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진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내 마음 ㅅㅅㅎ>은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자라면서 여러 가지 감정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따라간다. 갑자기 좋아하던 아이스크림과 장난감이 ‘시시해’지고, 내 마음을 몰라주면 속상하고, 혼자 있으면 ‘심심하’지만 다 함께 놀고 나면 오히려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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