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장 바티스트 드루오 글, 그림 | 옐로스톤 펴냄
마의 작은 심부름에서 출발한 기상천외한 모험담
빵이 똑 떨어졌다는 엄마의 말씀에 빵을 사러 나선 그레이엄의 이유 있는 모험이 장엄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진다. 딱 하나의 상점밖에 몰랐던 그는 온갖 비바람을 겪고 또 가족을 위해 길을 떠난다. 이 길은 무엇일까? 호박과 가족, 빵은 그를 일으켜 다시 운명 속으로 나서게 하고 착한 마음과 긍정적 가치관은 내부에서 운행하여 새 길을 열어준다. 수채화 기법으로 그려졌으며 아주 귀여운 솜씨를 자랑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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