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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그림자 하나

채승연 글, 그림 | 반달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추천이유
  •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어떻게 하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을까, 질문을 던지다!

점점 짧아지는 그림자, 점점 작아지는 시원한 그늘, 그 그늘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물들.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호기심을 가지며 책을 넘기다 보면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를 깨닫고 벌목과, 삶의 터전을 잃은 동물들을 생각하게 된다. 나무 블럭에 우산을 씌워준 누군가처럼,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