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다가 좋아
정혜경 글, 그림 | 한울림어린이 펴냄
어린 시절의 행복한 추억을 소환하는 바다 그림책
누구나 바다에 대한 이미지는 하나씩 가지고 있다. 엄마의 바다는 동심으로, 아이처럼 바다를 좋아하는 엄마의 추억을 공유한다. 유영, 맛있는 음식, 모래 놀이, 갯벌 탐색 등 어린 아이의 바다를 담은 책이다. 물감, 색연필, 종이의 질감이 느껴지며 수채화의 물자국이 바다의 색과 물결을 표현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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