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종이 상자야
수잰 퍼시 글, 기젤라 보헤르케즈 그림 | 키즈엠 펴냄
재사용과 재활용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창고에서 납작하게 접혀 있던 종이 상자는 어느 날 창고를 떠난다. 한 아이에게 장난감을 전달한 종이 상자는 다른 빈 종이 상자와 함께 유치원에 간다. 아이들은 풀과 종이, 스티커로 종이 상자를 꾸민다. 장난감 우주선이 된 종이 상자는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지만 종이 상자가 찢어지자 즐거웠던 한때도 끝나고 만다. 쓰레기통 옆에 놓인 종이 상자는 재활용 공장으로 옮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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