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체! 배 비행기 버스 기차
쓰카모토 야스시 글, 그림 | 키즈엠 펴냄
조각조각 부서져 버린 배, 비행기, 버스, 기차! 하지만 걱정하지 말렴. 이 할아버지가 멋지게 합체시켜 주마!
다로의 배, 기차, 비행기 장난감이 부서져 울자 할아버지가 멋지게 고쳐주신다. 배, 기차, 버스, 비행기의 합체되어 다로만의 멋진 장난감이 되었고, 다로는 장난감에 얼굴을 그려준다. 드디어 배비행기버스기차가 출발하지만 넷이 함께 달리는 것은 쉽지 않다. 하늘이 처음인 배, 기찻길이 달리고 싶은 기차, 연료까지 바닥난다. 도로도 달리고 하늘도 날고 바다도 떠다녔지만 기차는 자신만 기찻길을 달리지 못해 속상하다. 겨우 찾은 기찻길은 롤러코스터가 다니는 길이었고, 결국 모두 부서지고 만다. 울고 있는 다로에게 이번에도 할아버지가 나서서 멋지게 고쳐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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