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친구들을 초대하게 된 플랭키는 파티 준비에 분주하다. 엄마와 텐트를 치고, 언니는 초대장을 만들어 주었다. 오빠까지 가족 모두 파티 준비에 바쁘다. 모든 게 완벽한 파티 준비에 딱 하나 문제가 생긴다. 바로 파티에 입을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랭키가 입고 싶은 것은 근사한 정장이다. 속상하지만 포기하려는 순간 옷장에 걸려 있는 반짝이는 옷을 발견한다. 온 가족이 함께 만든 노란 번개가 반짝이는 정장이다. 옷과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한 근사한 파티 옷을 입고 멋진 파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