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
안나카린 가르하믄 글, 그림 | 현암주니어 펴냄
두근두근 콩닥콩닥, 공항은 어떤 곳일까요?
퍽은 엄마와 함께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한다. 공항에는 비행기들이 가득하고, 세계 곳곳에서 온 여러 사람들로 북적인다. 퍽은 커다란 여행 가방을 비행기에 따로 보내고 출국 심사대와 보안 검색대를 지나 비행기를 타러 간다. 마침내 비행기에 올라타고 비행기는 곧 하늘로 날아오른다. 공항과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특별한 경험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그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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