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괴물이 나타났어요!
박혜정 글, 김혜린 그림 | 하늘 펴냄
어른들이 읽어도 유익한 '스마트폰 중독 예방' 이야기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유치원생 민율이는, 엄마의 그만하라고 하는 말씀에 항상 울며 떼를 쓰는 아이다. 가족들과 놀이공원에 간 날, 한껏 신난 민율이는 옆 아이의 스마트폰 소리에 정신이 팔려 모든 것이 시시해져서 시무룩해진다. 그때 이상한 동굴 앞 아저씨가 민유리에게 손짓하고 그곳으로 들어간 민율이는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게 된다. 이미 우리 생활에 깊이 들어와 있는 스마트폰의 사용에 관하여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생각할 기회를 전하는 창작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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