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의 멋진 그림
애슝 글, 그림 | 창비 펴냄
잘 그리지는 않지만 그리는 게 좋아요! 사랑스러운 화가 페페
햇살, 새의 노랫소리 - 왜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로 그려지지 않는 걸까? 울음이 터질 것 같았는데 다시 일어나서 새롭게 들어보는 붓~ 코끼리는 왜 화가일까 물어보니 친구 고양이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서 선물하는 일이 제일 즐겁고 어제 꿈에는 무엇이든지 잘 그려서 일어나자마자 언제나처럼 그림을 그리네요. 용기 있게 전시회를 열어 친구들과 많은 이웃이 들릅니다. 누군가가 따뜻한 덕담을 건네네요. 그의 작업은 또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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