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의 여행
나타샤 로젠베르크 글, 그림 | 국민서관 펴냄
어느 여름날 아침, 레아는 결심합니다. 바다를 보러 가기로요!
레아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과정을 통해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낯선 사람이나 장소를 만나는 설렘과 긴장과 두려움과 더불어 새롭게 만난 친구들과의 사귐은 따뜻한 추억이 된다. 상상력 가득한 여행의 경험은 아이의 자립심을 강하게 하고, 자신을 믿고 응원해 주며 기다려 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음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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