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득한 노래
루스 도일 글,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 봄봄 펴냄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기쁨의 노래!
아이들에게 집 밖으로 나와 아름다운 자연의 놀이터에서 즐겁게 뛰어놀라고 이야기한다. 새들은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아이들이 집에만 있는지 궁금하다. 걱정은 바람이 날려 주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한 자연은 친구가 될 수 있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즐거운 놀이터라고 말한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많은 것들을 마음껏 즐기고 희망을 품게 하는 예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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