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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땡이와 할머니

황지영 글,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

  • 주제분류
  • 개성인성 (그림책)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기도 해요!

이 책에는 특이한 할머니가 등장한다. 머리는 길고 더부룩해서 눈도 보이지 않고 땡이와 동물들만 보면 소리를 꽥 질러서 도망가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엄청난 비가 쏟아져 세상이 물에 잠기게 되었을 때 땡이는 할머니의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된다. 우리는 흔히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외모가 주는 선입견을 버리고 외모 뒤에 가려진 따뜻한 마음을 보라고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