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 친구
이자벨라 팔리아 글, 김지연 그림 | 이야기공간 펴냄
언제나 따사로운 봄볕같이 마음을 치유해 줄 그림책!
평화로운 숲속에 구멍이 두 개 뚫린 커다란 상자가 갑자기 나타난다. 숲속 동물 친구들은 궁금한 마음에 상자를 만져보고, 두드리는데 상자가 움직이며 말한다. 상자에서 나오기 무서워하는 친구를 위해 숲속 친구들의 노력 끝에 상자 속 비밀 친구와 진정한 친구가 된다. 상자라는 도구로 유아 독자에게 호기심을 유발하여 집중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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