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 딱 5분만 더!
마르타 알테스 글, 그림 | 사파리 펴냄
시간의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아빠는 시간이 없다고,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다. 아빠가 아주 잠깐이라고 여기는 ‘5분’ 동안 아이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그런 아빠에게 시간은 언제나 있다고, 시간이 느릿느릿 갈 때도 있다고 한다. 순수한 아이 눈에 비친 시간의 소중함과 의미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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