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할아버지께
크리스틴 에반스 글, 그레이시 장 그림 | 봄날의 곰 펴냄
한 소년과 이웃 할아버지의 세대를 초월한 우정!
자신이 찬 축구공이 정원의 장미를 망가뜨렸을까봐 이웃 할아버지께 사과 편지를 쓴 소년은, 그 편지를 시작으로 할아버지와 친구가 된다. 주고받는 편지글로 소년의 성장이 그려져 가고, 하늘나라로 쓴 편지로 소년과 할아버지와의 이별까지 그려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이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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