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말 사전
김성은 글, 이명환 그림 | 봄개울 펴냄
가족끼리 통하는 사랑의 한마디, 우리 가족의 말을 소개합니다!
우리 가족끼리만 통하는 친밀하고 사랑스러운 말들을 추억과 함께 소개한다. 뭔가를 바랄 때 라나타나라고 나타나라를 거꾸로 외치고, 부서지고 고장이 났을 때는 지니가 있잖아!라고 하는 식이다. 방구, 그래서? 그래서?, 할아버지의 아기 등 따뜻하고 웃음 넘치는 말들이 끈끈한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연령을 설정하시면 해당 연령의 맞춤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