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무슨 풀이니?
나가오 레이코 글, 그림 | 키다리 펴냄
손끝으로 만드는 여름 식물 이야기
눈에 띄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식물이 아니더라도 이런 풀들에는 제각기 자기에게 어울리는 이름이 있다. 이름이 있으면 더 잘 기억하게 되고, 소중하게 생각된다. 풀에도 각각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개망초, 괭이밥, 강아지풀, 질경이 등 식물들을 작가는 자수로 표현하였다. 각 식물의 중요한 생김새와 특징을 자수로 잘 표현하였는데 작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풀이라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 특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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