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토끼
김지윤 글, 그림 | 반달(킨더랜드) 펴냄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민화, 우리 이야기
복숭아를 늘 잘 돌보라는 신 백호의 명령, 그러나 뭔가 지루해진 흰토끼, 주변이 점점 망가지고 신의 불호령, 그래도 도움을 청하니 돌아봐 주는 조력자들의 이야기가 풍성한 채색 빛 사이로 박진감 있게 다가온다. 복숭아와 토끼는 정이 깊어져서 우정이라는 별을 낳고 어떤 핑크는 참 귀하다는 지혜를 전한다.
연령을 설정하시면 해당 연령의 맞춤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