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따끔 간질간질 느끼고 기억하고
라주 글, 스가와라 게이코 그림 | 바둑이하우스 펴냄
우리의 모든 순간은 느끼며 만들어지고, 완성되어 가는 것!
느끼고 기억하고라니! 우리 인간들의 삶은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활용한 수많은 경험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무언가를 느꼈을 때 주변에서 그걸 설명해 주면서 용어도 가르쳐주는데 서로 이렇게 자라간다. 감각은 우리를 설명해 준다. 세대를 이어 내려오는 몸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의 말들과 행동이 밝고 산뜻한 느낌을 담아 전해진다. 정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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