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수영장
간장 글,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펴냄
달이 뜬 밤이면 열리는 특별한 수영장 이야기
더운 여름날 동물들은 어떻게 보낼까? 더위에 지친 동물들이 종이비행기 초대장을 받고 밤 12시 초록 지붕 집으로 찾아간다. 동물들이 모여 물놀이하고, 달과 별들까지 쏟아지듯 물속으로 들어오자 작은 고무통 수영장은 바다가 되고, 상상력 가득한 놀이터가 된다. 책 속 동물과 함께라면 아이들의 여름 나기가 좀 더 유쾌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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