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고래
장은혜 글,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
생명의 바다, 고래 이야기
아름다운 바다에서 탄생한 아기 고래, 엄마 고래가 온 힘을 다해 아기 고래를 물 위로 들어 올려 첫 숨을 내쉰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와 기름으로 아기 고래는 물 아래로 점점 가라앉고, 엄마 고래와 아기 고래는 다시 아름답게 바다를 헤엄칠 수 있을까? 고래들의 몸짓이 감각적인 그림으로 표현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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