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작고 큰
타나카 타츠야 글 | 토토북 펴냄
상상력 놀이터ㆍ미니어처 세상
주황색 작업복을 입은 일꾼들이 함께 분해된 물건들을 조립하기 시작한다. 힘을 합쳐 물건을 조립하더니 빨래집게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그네가 되고 칫솔은 거리의 가로수가 된다. 분해된 안경은 첨벙첨벙 물놀이하는 수영장으로, 테이프는 헬리콥터와 다이빙대가 된다. 또, 탬버린과 트라이앵글 등 여러 악기가 모여 멋진 놀이공원을 완성하는데 그림책으로는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연령을 설정하시면 해당 연령의 맞춤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