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지 어딨어?
수잔 바토리 글, 그림 | 노란코끼리 펴냄
배꼽 잡게 웃기는, 휴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화장실로 향하는 곰 아저씨의 휴지를 햄스터, 토끼, 여우, 오소리, 멧돼지, 개미 등 다른 동물들이 조금씩 가져다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평범했던 분홍 두루마리 휴지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여러 동물에게 행복한 순간들을 나누어 준다. 평범한 휴지도 얼마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과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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