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다비드 칼리 글, 줄리아 파스트리노 그림 | 나무말 펴냄
누구나 들어본 흔한 질문에 아이만이 할 수 있는 기발한 대답
‘커서 어른이 된다면 어떨까?’, ‘무엇을 하게 될까?’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지는 그림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는 카우보이, 공주가 되고 싶기도 하고 수의사나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하다. 하루하루 호기심과 새로움으로 가득 찬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한계가 없다. 무엇이든 될 것 같은 자신감도 있다. 이제 어른이 되었는지, 어른이 되려면 오래 걸리는지 묻는 어린이들의 질문에서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묻어난다. 다양한 미래와 꿈을 상상해 보는 재미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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