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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권재원(글), 권재원(그림), 창비 펴냄

분야 그림책
주제 교육
교과 수학

한우리 책소개

시간 박물관에 가던 코끼리 선생님과 동물들은 터널 속에서 기차가 멈추는 사고가 나는 바람에 시계가 고장난다. 정확한 시간을 알기 어려워지자, 동물들은 대화를 통해 시간과 시계가 어떻게 다른지, 시간이 흐른다는 게 무엇인지, 자연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도구인 시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시계의 발달이 가지고 온 사회의 변화는 무엇인지 등 호기심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시계를 읽는 방법이나 시간을 재는 도구를 소개한 책이 아니라, 시간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준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시간이 된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내려 애쓴다. 뒷부분에는 시계 읽기와 달력 보기 등 생활 속 질문을 통해 시간에 대해 좀더 알아본다.
아이들이 자칫 함부로 여기고 우습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시간이 너무 많아서 심심하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 시간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한번 흘러간 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음을 아이들과 얘기 나누며, 현재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짜임새 있게 사용해야 함을 가르쳐줄 수 있다. `한 발짝 더`는 덤이다.

(선정일 : 12.12.09)

어휘 수준 상중하
주제어 시간,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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