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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돕고 살아요 공동체

이창숙(글), 상미(그림), 상수리 펴냄

분야 사회
주제 문화
교과 사회

한우리 책소개

서해안의 느티골이라는 작은 마을을 통해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바다에 나간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마을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풍어제’, 바우와 연이의 혼례처럼 잔치에서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 늙고 가난한 사람들도 떳떳하게 자기 몫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한 ‘솔잎 따기’나 ‘두구 치레’ 등 다양한 옛 공동체 정신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는 공동체 정신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현대의 공동체까지 알려 준다.
서해안의 느티골이라는 작은 마을의 모습을 통해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개인이 아니라 마을 전체가 하나가 되어 잔치나 장례, 농사와 놀이 등을 함께하는 모습은 옛 조상들의 정신과 풍요로운 삶의 여유를 보여준다.

(선정일 : 13.06.13)

어휘 수준 상중하
주제어 공동체, 사회 변화,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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