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책소개
물고기 모양의 잠수함을 타고 온가족이 바다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잠수함에 구멍이 나고 산소도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지만 다행히 물고기들의 도움으로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용궁으로 가서 용왕님에게 바다 이야기도 듣고 인어 가족도 만나고 커다란 물고기 뱃속에서 들어가 쉬었다가 더 깊은 바닷속에 살고 있는 신기한 물고기들도 만난다. 바다가 정말 놀라운 곳이라고 느끼며 집으로 돌아온다.
바다 여행을 떠난 가족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알록달록한 다양한 물고기들도 만나게 되고 동화 속에서 들어 본 신비한 용궁 구경도 하게 된다. 엄마 인어와 귀여운 아기 인어들도 만나게 되는 바닷속 모험이 흥미롭다. 그러다 아이들은 더 깊은 바닷속도 궁금해지고 아주 먼 옛날 바다의 모습이 땅이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해준다.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선정일 :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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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어 | 바다,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