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책소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소년 준서는 비만이지만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고 믿고 있다. 모델이 꿈인 지우는 깡말랐지만, 더 말라야 한다고 생각하며 밥을 굶는다. 어느 날 준서와 지우는 10년 뒤 자신의 미래를 보여 주는 사진을 찍게 되고 그 모습을 보고 난 뒤 건강한 몸, 몸짱이 되기 위해 각 고수에게 가르침을 받게 된다. 건강한 몸의 개념과 건강한 몸을 가꾸고 유지하기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