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책소개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바다와 어우러져 살아가는 제주 해녀 삼대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글을 쓰고,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그림을 그렸다. 바다가 지긋지긋해져서 도시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엄마, 욕심을 부려 전복을 따려다 숨을 놓칠 뻔한 엄마, 항상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할머니, 그리고 바다의 이야기를 에바 알머슨 특유의 행복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선정일 : 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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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어 | 가족, 바다, 해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