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책소개
유별난 목공 집을 여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민하 아빠는 지방에 차린 가구 공장 운영이 어려워 신용불량자가 되어 집으로 돌아온다. 옆집 할아버지는 민하 아빠 가구 만드는 솜씨를 알아보고 마당을 함께 쓰자며 목공 공방을 해 보라고 한다. 동네 사람들은 할아버지 마음과 함께하며 서로 만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다. 우리 사회의 어려운 모습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이 희망을 품게 한다.
(선정일 : 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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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어 | 이웃, 나눔, 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