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책소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질투, 싸움, 사랑, 우정, 수줍음의 감정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책이다. 정답이 없는 질문들을 계속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아이들마다 각각의 다양한 생각이 담긴 답을 낼 수 있다. 각장의 마지막에 ‘생각 정리하기’와 ‘이런 질문을 하는 건…’ 코너에서 저자가 앞의 질문들을 한 이유를 깨달을 수 있고, 질문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